건전하게 신선하게 푸르게
제목
작성일 2020-08-31 08:57:09 작성자 an**** 조회 272

다 좋아하는 배우들이라서 

 

그냥 믿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조금 뒤늦은 감이 있지만 왠지 채널J에서 해주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 예상이 맞았네요. 

 

오카다 마사키와 요시자와 료를 보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본방사수! 

 

평일 오전은 힘들지만 놓치지 않을 거예요. 

작성자
댓글 등록

※ 500자까지만 입력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