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6화

    (마지막주) / 호랑이에게 날개

    토모코의 이름을 아는 여학생의 할머니인 사에코가 토모코를 찾아온다. 사에코는 손녀를 도와달라며 토모코에게 매달린다. 토모카즈는 코이치와 토모코를 찾아와서 법조계를 떠나겠다고 말한다. 한편, 요네와 토도로키는 대법정에서 변론하기 위해 연습하는데...
  • 125화

    (제25주) / 여자의 지혜는 뒤늦게 발휘된다?

    카츠라바에게 정면으로 의견을 낸 코이치는 뜻밖에도 토모코까지 걱정 끼치는 사태를 초래하고 만다. 코이치와 토라코가 귀가하자, 호시 가에는 아이들이 모여 있었다. 심판 후 찾아온 미유키의 할머니, 사에코는 토모코에게 놀라운 사실을 털어놓는데...
  • 124화

    (제25주) / 여자의 지혜는 뒤늦게 발휘된다?

    토모코의 이름을 아는 여학생은 같은 반 남학생을 밀어서 떨어뜨린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었다. 토모코는 조사관인 오토와와 함께 여학생의 심판을 진행한다. 호시 가문에 찾아온 토모카즈는 코이치와 토모코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한편, 진전이 더딘 미이코의 재판에 대해 토도로키는 시간이 걸리는 것이 좋은 징조라며 미이코를 격려하는데...
  • 123화

    (제25주) / 여자의 지혜는 뒤늦게 발휘된다?

    메이리츠 대학 여자부 동기들이 오랜만에 토모코의 집에 모인다. 료코는 사법시험에 도전하고 다들 학생 시절을 그리워하며 추억에 잠긴다. 나오아키 가족이 근처로 이사하게 되면서 이노츠메 집에서는 소박한 축하 모임이 열린다. 소년법 개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모으던 토모코는 도쿄가정재판소 복도에서 뜻밖의 인물과 마주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