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8화

    (제24주) / 여자가 세 명이면 재산이 바닥난다?

    오랜만에 친가에 온 토모카즈는 최고재판소에서 내린 어떤 판결에 불만을 토로한다. 토모카즈는 노도카가 연인과 결혼을 약속했단 말을 듣고, 코이치와 토모코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쇼와 44년(1969년) 5월, 야스다 강당에서 체포된 학생들의 형사 재판이 시작되고, 미이코의 1심도 진행되는데...
  • 117화

    (제24주) / 여자가 세 명이면 재산이 바닥난다?

    쇼와 44년(1969년) 1월, 카츠라바가 최고재판소 장관직에 취임한다. 토모코와 쿠도, 타키가와는 사사타케에서 카츠라바의 장관 취임을 축하한다. 그러던 중, 전쟁 이후에 출생한 학생들이 중심이 된 시위가 격화하며 도쿄대학의 야스다 강당 사건이 발생하고 향숙의 딸도 체포된다. 향숙은 딸을 직접 변호하겠다며 나서는데...
  • 116화

    (제24주) / 여자가 세 명이면 재산이 바닥난다?

    8년에 걸친 원폭 재판이 마무리되고 요네와 토도로키, 이와이는 원폭 피해자 구제 변호단을 결성한다. 쇼와 43년(1968년), 토모코는 병에 걸려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타키가와를 문병하러 가고, 타키가와는 소년 범죄의 엄벌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걱정하는데...
  • 115화

    (제23주) / 처음엔 처녀처럼, 나중엔 도망치는 토끼처럼?

    부제 : (제23주) / 처음엔 처녀처럼, 나중엔 도망치는 토끼처럼? 쇼와 38년(1963년) 6월, 카츠라바는 최고재판소 판사 중 한 명으로 임명되고, 타케모토에서 수련에 매진하던 우메코, 그리고 미치오에게도 인생의 전환점이 찾아온다. 힘든 갱년기를 겪으며 치매를 앓는 유리를 마주하는 토라코, 그리고 같은 해 12월, 원폭 재판의 판결이 선고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