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주) / 아내한테 푹 빠지면 집안이 잘된다?
노도카는 토모코, 유리와 가족 비슷한 존재로 지내는 게 힘들다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집에서 나가려고 하는 노도카에게 유미가 마작 승부를 건다. 승부가 결정됐다고 생각한 바로 그때, 유미에게 사고가 발생한다. 노도카와 토모카즈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은 토모코는 코이치에게 ‘가족 비슷한 것’을 잠깐 그만하자고 제안하는데...(제22주) / 아내한테 푹 빠지면 집안이 잘된다?
아키야마의 임신을 계기로 여성 법조인을 위한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마련하고자, 토모코는 의견서를 작성해서 카츠라바에게 제출한다. 한편, 호시 가문에서는 유미의 제안으로 과거 이노츠메 집에서 사용하던 번호를 적은 찬장을 만들기로 한다. 토모카즈도 찬장 만들기에 동참하기로 하지만, 노도카만은 냉담한 태도를 보이는데...(제22주) / 아내한테 푹 빠지면 집안이 잘된다?
이나가키와 코하시, 아키야마의 도움을 받아 진행한 학습 모임에서 한 남학생이 ‘여자는 일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을 내놓는다. 한편, 판사보인 아키야마는 임신 사실을 알리며 토모코에게 상담한다. 토모코는 출산 후에도 아키야마가 판사로 계속 일하고 싶다면 돌아올 수 있도록 자리를 꼭 지켜주겠다고 약속하는데...(제22주) / 아내한테 푹 빠지면 집안이 잘된다?
토모코는 코이치의 아이들에게 충고하다가 분위기가 안 좋아지고, 코이치는 자신도 토모코처럼 아이들과 거리를 좁힐 수 있을 줄 알았다고 털어놓는다. 토모코는 자신도 유미와 4년에 걸려 간신히 관계를 회복했으니 함께 노력하자며 코이치를 격려한다. 그러던 중 나오아키의 부탁으로 법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한 학습 모임을 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