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화

    아침부터 사카키가 무거운 소식을 들고 왔다. 다른 지점의 기대주였던 외근직 사원이 채권 회수 센터로 부서를 이동했다는 소식이었다. 처음에는 다들 그 직원을 안타까워했지만 점점 이야기는 산으로 가기 시작한다. 그러던 와중 모든 여성은 단것을 좋아한다는 신화를 믿는 지점장이 슈크림빵을 사다 준다. 한 사람에 4개씩 먹어야 하는 상황에 놓인 마스노 일행. 처음에는 맛있게 먹지만 점점 한계에 다다르는데...
  • 9화

    맹장염으로 입원했던 후배 유미가 돌아왔다. 입원한 경험이 없는 마스노 일행은 유미에게 질문 공세를 펼치고 유미는 성실하게 대답해 준다. 사에는 화제의 인물이 된 유미에게 질투를 느꼈는지 대화 중에 자기 이야기를 하는 등 알 수 없는 행동을 한다. 그리고 얼마 후 사에는 생각지도 못한 일로 화제의 인물이 되는데...
  • 8화

    후배인 유미가 맹장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을 들은 직원들은 점심을 먹으면서 병문안을 가자고 한다. 그러던 와중 상사인 카시와바라가 나타나서 유미가 입원한 병원을 물어본다. 아무래도 누구보다 빨리 병문안에 가서 좋은 상사라는 걸 어필하고 싶은 듯하다. 그 모습이 얄미웠던 코미네는 카시와바라에게 소소한 복수를 하는데...
  • 7화

    마스노는 탕비실에서 마주친 부지점장에게 살이 쪘냐는 말을 듣는다. 그 말에 충격받은 마스노는 업무를 마친 후 탈의실에 가서 다이어트 선언을 한다. 그러자 사에도 같이 하겠다고 선언했고 두 사람은 앞으로 먹지 않기로 한다. 그러자 코미네는 식사와 송별회를 하자며 두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고기를 먹자고 하는데...